중기중앙회-중기硏, 데이터 기반 중기·소상공인 정책 개발
![김기문(왼쪽)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조주현(오른쪽)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이 21일 ‘데이터 기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중앙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d/20250521120304156vuqp.jpg)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조주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측은 2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조주현 중기벤처연구원장 및 주요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 결합 등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의 데이터플랫폼 활용 정책 연구 ▷중앙회 데이터플랫폼 구축 지원 ▷디지털·데이터 교육, 포럼 공동운영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데이터에 기반한 세심하고 객관적인 정책이야말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이번 협약은 그간 긴밀히 협력해 왔던 양 기관이 처음으로 체결하는 MOU인 만큼 중소기업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하나라도 더 만들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주현 중기벤처연구원장은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서비스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에서 양 기관이 데이터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개발부터 성과 분석, 디지털 리터러시 제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사업이 체계적으로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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