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신내림 받았냐' 소리 들었죠"…그저 한복을 너무 사랑한 남자 [젊은피,디]

2025. 5. 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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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는 일상복이 한복인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한복을 너무 사랑해서 '한복생활인'을 자처한 김사다함(40)씨인데요. 젊은PD가 젊은피를 취재하는 코너, [젊은피,디] 20화에서는 모두의 옷장에 한복 한 벌씩 둔 세상을 꿈꾸는 사다함씨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김지우 PD (z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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