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신내림 받았냐' 소리 들었죠"…그저 한복을 너무 사랑한 남자 [젊은피,디]
2025. 5. 21. 12:00
매일 입는 일상복이 한복인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한복을 너무 사랑해서 '한복생활인'을 자처한 김사다함(40)씨인데요. 젊은PD가 젊은피를 취재하는 코너, [젊은피,디] 20화에서는 모두의 옷장에 한복 한 벌씩 둔 세상을 꿈꾸는 사다함씨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김지우 PD (zyoo@yna.co.kr)
#한복 #한복생활 #한국 #한류 #hanbok #의상 #김사다함 #김민승 #젊은피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우(zy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사상자 특허출원 시 출원료·심사청구료 수수료 면제한다
- 현직 검사가 지인 신체 불법 촬영 의혹…경찰 수사
- 빵·치킨 가격 인상 미리 알린다…공정위, 7개사와 협약
- "1년 안에 다들 비슷하게 할걸?"…전체 직원 40% 한꺼번에 해고
- 3·1절까지 맑고 포근…월요일 전국 곳곳 눈비
- 연합뉴스TV
- 한국인 고객 컵에 "yellow!!"…미 스타벅스 인종차별 의혹 확산
- 국힘 "이 대통령 멘토도 다주택자·농지 보유…정권 이중성"
- "내 통장에 200만원이?"…토스증권, 전산오류
- 우리투자증권 1호 모험자본…해상풍력 설치선 '누리바람' 502억 금융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