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김건희 여사 소환됐다?” 질의에 김문수 답변 [지금뉴스]

김세정 2025. 5. 21. 12: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1일) 한국방송기자클럽(BJC)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어제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배우자 토론을 제안했는데, 일각에서는 오히려 이제 김건희 여사가 소환됐다, 국민의힘 선거 전략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지적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김 후보는 어떻게 답변했을까요?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