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톰 크루즈”..‘미션 임파서블8’ 개봉 5일째 100만 돌파
신진아 2025. 5. 21. 11:56

[파이낸셜뉴스] 톰 크루즈의 '찐 액션'이 이번에도 통했다.
시리즈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 속에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5일째인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실관람객의 호평 속에 빠르게 관객 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사이먼 페그와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한국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영상도 공개됐다.
'벤지 던' 역으로 시리즈에 꾸준히 출연해온 사이먼 페그는 “안녕하세요”라는 유창한 한국어 인사와 함께 “보내준 모든 사랑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렉 타잔 데이비스 역시 “올 5월 단 하나의 선택은 바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라며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적에 맞서 주인공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건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 관람객의 반응은 뜨겁다. 관객들은 “역시 톰 크루즈, 올해 최고의 영화” “원 앤 온리(one and only)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유일한 배우” “숨 쉴 틈이 없는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한 만큼 최고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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