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임영웅도 당했다…연예인 사칭 '노쇼' 사기 주의보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임영웅 사칭 사기 피해 발생…"각별한 주의"
가수 임영웅 측이 사칭 피해 사실을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기 스타들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후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피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임영웅의 소속사는 SNS를 통해 "최근 임영웅의 이름을 사칭해 노쇼 피해를 유발하거나 고급 주류 배송이나 금전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명의로 외부에 식당 예약을 진행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 이체, 물품 구매, 주류 배송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변우석, 하정우, 남궁민, 정해인 등도 사칭 피해를 당한 바 있다.
② 권율, 오는 24일 결혼…"평생 함께 하고 싶은 인연"
배우이자 최명길의 조카로도 유명한 권율이 5월의 신랑이 된다.
권율의 소속사는 지난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권율 배우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5월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③ 고우림·이도현, 전역 후 첫 행보는 팬들과 함께
최근 국방의 의무를 마친 가수 고우림과 배우 이도현의 전역 후 첫 행보가 공개됐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은 지난 19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그는 전역일에 동영상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전역을 신고했다.
어제(20일)는 SNS를 통해 다음 달 7~8일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도 전했다.
지난 13일 전역한 배우 이도현은 전역 후 첫 일정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한다.
입대 전부터 팬들에게 여러 차례 팬미팅 개최를 약속했던 만큼 전역 직후 다른 스케줄보다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오는 6월 14일과 15일 서울에서 시작되는 팬미팅 투어는 자카르타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방콕, 홍콩을 거쳐 8월 2일 마닐라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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