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美 근황 공개…뉴욕도 빛낸 역대급 비주얼

정혜원 기자 2025. 5. 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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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미국에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진은 20일(현지시간)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 발매를 기념해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찾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뉴욕을 빛냈다. 뉴욕에서도 변함없는 완성형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진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지난 16일 발매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 발매를 기념해 무대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을 비롯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누비며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간 진은 솔로 활동으로 본업을 재개했다.

지난 16일 '에코'를 발매했으며, 20일에는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행사를 마친 진은 오는 22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 방탄소년단 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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