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중심지 경남도, 방위산업 관광 프로그램 확대

이정훈 2025. 5. 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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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K-방산' 중심지 경남을 알리는 방위산업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3월부터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항공우주박물관,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등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2일짜리 방위산업 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경남은 해군사관학교 등 해군 주요 기지가 몰려 있으면서 전차·항공기 등 생산기업이 있는 우리나라 최대 방위산업 밀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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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해사 체험에 창원국제사격장 실탄 사격 등 추가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K-방산' 중심지 경남을 알리는 방위산업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3월부터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항공우주박물관,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등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2일짜리 방위산업 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4일부터 기존 1박2일 프로그램 코스에 실탄 사격 체험을 할 수 있는 창원국제사격장, 경관이 수려한 함안군 악양생태공원·입곡군립공원 등을 추가했다.

경남은 해군사관학교 등 해군 주요 기지가 몰려 있으면서 전차·항공기 등 생산기업이 있는 우리나라 최대 방위산업 밀집지다.

창원국제사격장 클레이 사격 체험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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