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모레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막판 '지지층 결집' 효과 기대

김소연 기자 2025. 5. 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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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은 노 전 대통령의 16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날이다.

현재 전·현직 민주당 인사들이 추도식 참석을 위해 대거 봉하마을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은 6·3 조기 대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기인 만큼 이 후보의 이번 봉하마을 방문이 지지층 결집 효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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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일 경기 고양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은 노 전 대통령의 16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날이다. 현재 전·현직 민주당 인사들이 추도식 참석을 위해 대거 봉하마을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은 6·3 조기 대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기인 만큼 이 후보의 이번 봉하마을 방문이 지지층 결집 효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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