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좌도 해보고 우도 해봐…영호남 통합 이룰 것" [TF사진관]

남윤호 2025. 5. 21. 11: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경기도 고양시 MBN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양=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경기도 고양시 MBN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미국과의 통상 문제, 국민 분열 문제를 짚으며 자신이 해결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우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며 "경기도지사로서 판교 테크노밸리 개발, 광교신도시, 평택 삼성 반도체 단지를 세계 최대로 유치해 봤다. 대한민국 일자리 절반 이상을 만들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대통령에 당선되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통상 문제를 비롯해 주한 미군의 주둔비 문제, 북한의 핵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를 미중 패권 경제 한가운데서 한미동맹을 주측으로 모든 외교 문제도 제대로 풀어 내겠다"고 했다.

또 국민 통합 문제에 대해 "저는 좌도 해보고 우도 해보고, 노도 알고 사도 안다"며 "좌우 통합, 노사 통합, 영호남 통합을 반드시 이뤄 국민 화합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