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덕후' 최강창민 "온 우주 기운이 맨유에 모이길..."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소문난 ‘축구덕후’ 최강창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우승을 예상했다.

이번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훗스퍼(토트넘)와 과거 박지성이 활약해 국내팬들에게도 친숙한 맨유가 어느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최강창민은 유명한 축구팬이다. 어릴 적부터 축구를 직접 하는 것보다 보는 것을 좋아했고, 특히 축구 기록을 찾아보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최강창민은 SPOTV 프리뷰쇼에 출연해 “20년 전 중학생 시절에 잠시 축구 기자의 꿈은 꾸기도 했다”며 “잠시나마 꿈을 이룰 수 있어 너무 설레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최강창민은 열렬한 맨유 팬으로 잘 알려져있다. 우리시간으로 새벽에 욜리는 맨유 경기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정도다.
최강창민은 맨유 팬 답게 맨유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응원했다. 그는 “이번 시즌 맨유의 성적이 아쉬웠지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다음 시즌을 위한 동력을 얻길 바란다”며 “온 우주의 기운이 맨유에 모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노리고 있다.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스포타임 풋볼 유로파리그 결승 프리뷰 쇼’는 21일 밤 11시부터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츠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방송된다.
손흥민의 클럽 커리어 통산 첫 우승 여부가 달린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22일 새벽 4시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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