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혼조 개장 후 매수세로 상승 진행…창업판 0.46%↑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1일 뉴욕 증시 약세에 혼조로 출발했다가 지원정책 기대에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0.27 포인트 밀린 3380.21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도 전일보다 2.65 포인트, 0.03% 내린 1만246.52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3.54 포인트, 0.17% 오른 2052.00으로 개장했다.
시가 총액이 큰 은행주와 보험주, 양조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초상은행이 0.39%, 교통은행 0.53%, 공상은행 0.42%, 농업은행 0.36%, 민성은행 0.72%, 중신은행 1.07%, 중국인수보험 1.17%, 중국핑안보험 0.52%, 신화보험 0.82%, 타이핑양 보험 0.67%, 중국인민보험 2.21% 오르고 있다.
구이저우 마오타이는 0.44%, 거리전기 2.82%, 징둥팡 0.52%, 헝루이 의약 1.87% 상승하고 있다.
반면 부동산주와 석유주, 전자기기주, 방산 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화샤싱푸가 8.11%, 화리가족 1.80%, 완예기업 1.60%, 빈장집단 1.27%, 신다지산 0.96%, 초상사구 0.89%, 중국석유화공 0.18%, 타이산 석유 0.31%, 중국교통건설 0.22% 떨어지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상승 반전해 오전 10시19분(한국시간 11시19분) 시점에는 5.54 포인트, 0.16% 올라간 3386.02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20분 시점에 18.35 포인트, 0.18% 상승한 1만267.52를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21분 시점에 2057.87로 9.41 포인트, 0.4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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