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GD열애설' 침묵 후…밝은 일상 [RE:스타]


[TV리포트=김해슬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주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가을에는 셋업으로 입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블랙 트위드 재킷에 검은 긴 생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재킷의 세트로 보이는 트위드 스커트를 반팔 티셔츠와 매치했다. 하나의 셋업을 각각 따로 매치하면서 자신만의 코디 철학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늘씬하고 아름다워요", "패션 센스가 좋아요", "예뻐서 추구미하고 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이주연은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이주연이 업로드한 셀카 속 장소가 지드래곤 집인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온 것. 또한 이주연이 지드래곤의 반려묘로 추정되는 고양이를 안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들의 열애설은 이번에 여섯 번째다. 다만 양측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한편 이주연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2009년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배우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5대 얼짱 출신으로 데뷔 전 CF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KBS '웃어라 동해야'의 쌍둥이 엄마 윤새영 역할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전우치' MBC '호텔킹'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등 다작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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