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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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전 연령층의 서울시민을 위한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서울시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적절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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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일자리센터 홍보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yonhap/20250521111514649kafe.jpg)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는 전 연령층의 서울시민을 위한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서울시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대상자 특성을 반영한 특화 교육과정이 중심이며 직무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를 목표로 한다. 주요 과정은 특강, 직업역량 강화 교육, 자격증 준비반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외에 일자리 상담, 구직 컨설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후관리 등 다방면의 취업 서비스도 제공된다.
센터는 일자리박람회, 채용 매칭 행사 등을 정기적으로 열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와 협력해 권역별 직무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 거주 구직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서울일자리포털(job.seoul.go.kr)을 참고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적절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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