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종합병원장 사모님 됐다…의사 남편·화성시장과 인증샷
강선애 2025. 5. 21. 10:5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염정아가 종합병원 원장 사모님이 됐다.
지난 20일 염정아의 남편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은 신관 7층 하늘정원에서 종합병원 승격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허일 병원장의 아내 염정아가 참석해 종합병원 승격을 축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화성 서부권 두 번째 종합병원, 화성유일병원입니다"라며 염정아-허일 병원장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넓은 면적 대비 의료 인프라가 부족했던 화성 서부권은 종합병원이 단 한 곳뿐이어서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과 불안을 겪으셨다. 오늘 이러한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할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식'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성유일병원은 2019년 개원 이후 서부권을 대표하는 병원 중 하나로, 올해 2월 3일부터 진료를 개시한 산부인과를 포함해 총 12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화성 서부권의 건강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살 연상의 의사 허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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