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솔거미술관에서 장개원 작가의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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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 출신 작가들에게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경북 작가공모전에 선정된 6인 중 장개원 작가의 'Hold a Memory (기억을 담다)'전시회를 경주 솔거미술관에서 개최한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작가의 작품 속에는 사진과 같은 아련한 빛깔들이 보여서 보는 이로 하여금 정신과 기억을 맑게 하고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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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 출신 작가들에게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경북 작가공모전에 선정된 6인 중 장개원 작가의 ‘Hold a Memory (기억을 담다)’전시회를 경주 솔거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장개원 작가는 1970년생으로 초대 개인전만 26회를 가진 지역의 중년 작가다.
그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을 접하는 이들이 훈훈함과 따스한 기억을 소환시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작가의 작품 속에는 사진과 같은 아련한 빛깔들이 보여서 보는 이로 하여금 정신과 기억을 맑게 하고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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