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끼어들어" 충주 아파트서 60대 경비원 때려 치아 부러뜨린 입주민 입건
이병찬 기자 2025. 5. 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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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경찰서는 21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을 폭행한 50대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30분께 충주시 중앙탑면 아파트 단지에서 다른 입주민과의 시비를 중재하던 60대 경비원 B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입주민 사이의 일에 경비원이 끼어든다는 이유로 B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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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21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을 폭행한 50대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30분께 충주시 중앙탑면 아파트 단지에서 다른 입주민과의 시비를 중재하던 60대 경비원 B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다.
대낮에 아파트 단지와 단지 앞 도로에서 벌어진 입주자의 경비원 폭행은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멈췄다. A씨에게 얼굴 등을 맞은 B씨는 치아가 부러지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수술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입주민 사이의 일에 경비원이 끼어든다는 이유로 B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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