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 메달 '단 1승' 남았다 '여복·혼복 8강 진출'... 38세 서효원은 국가대표 은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스타 신유빈(21·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 메달까지 1승만을 남겼다.
신유빈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 대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조를 이뤄 아넷 코프먼-시오나샨(독일)조에 게임 스코어 3-1(11-8, 11-3, 4-11, 11-6)로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유빈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 대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조를 이뤄 아넷 코프먼-시오나샨(독일)조에 게임 스코어 3-1(11-8, 11-3, 4-11, 11-6)로 승리했다.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나선 혼합복식 16강전에서도 신유빈은 사무엘 쿨치츠키-수잔나 비엘고스(폴란드)조를 3-0(11-4, 11-4, 11-5)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세계선수권 복식 경기에선 3·4위전이 열리지 않아 8강전에서 승리해 4강에 오르면 동메달을 차지한다. 신유빈은 지난 202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지희와 함께 여자 복식 은메달을 따냈고, 임종훈과 조를 이룬 혼합 복식에선 8강전에서 탈락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예고했던 서효원(38·한국마사회)은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레아 라코박(크로아티아)에게 2-4(11-3, 9-11, 11-7, 4-11, 7-11, 6-11)로 역전패해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 26세이던 2013년 처음 국가대표에 선발된 서효원은 2018 세계 팀 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비롯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희대의 스캔들' 21~24살 女 골퍼 3명과 동시 불륜, 결국... - 스타뉴스
- KIA 7년차 꽃미남 인생역전 "야구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 스타뉴스
- '인천 여신' SSG 치어, 배우 뺨치는 미모에 완벽 'S라인'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초현실' 인형 같은 몸매 대반전 여친룩 - 스타뉴스
- KIA 유세빈 치어, 뽀얀 피부 드러내며... 도발적 포즈까지 - 스타뉴스
- '춤神' 방탄소년단 지민, 8년 연속 'BEST MALE DANCERS'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써클 차트 '최고 판매 아티스트 100인' 선정 | 스타뉴스
- '나혼산', 故 꽃분이 추모..모두를 울렸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Please Don't Change' 전세계+유럽 아이튠즈 차트 1위 역주행..2026년 아시아 B-사이드
- 은행대출 뭐예요? 미연·장원영·제니, 용산 땅 현금 쇼핑[★FOCU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