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수컷 냄새’ 김민석·이현욱·이정현 화보서 매력 폭발[화보 한컷]

이들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를 통해 거칠고 투박한 캐릭터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들 세 사람은 최근 공개된 티빙 드라마 ‘샤크’의 새 시리즈, ‘샤크 : 더 스톰’ 주연을 맡았다.
‘샤크 : 더 스톰’은 전작이었던 영화 ‘샤크 : 더 비기닝’의 후속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차우솔(김민석)이 교도소 3대장 중 한 명인 한성용(이정현)을 이길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 되어 폭력 조직 보스 현우용(이현욱)의 눈에 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4년 만에 6부작 드라마로 돌아온 소감을 묻자 김민석은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예고편을 보니 다들 지금과 달리 너무 젊어서 놀랐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우솔은 당해야 싸울 수 있는 사람에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주먹이 나가는 사람이 됐다. ‘샤크 : 더 비기닝’의 순수한 얼굴을 버리지 않으면서 무지막지한 액션을 이질감 없이 보여주는 걸 숙제처럼 여기고 임했다”고 답했다.

차우솔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된 한성용 캐릭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이정현은 “연기했던 캐릭터를 이어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확신을 갖고 임할 수 있어 훨씬 편했다. ‘샤크 : 더 스톰’의 한성용은 인생의 쓴맛을 경험한 사람을 그리면서 무미건조하게 연기했다. 시청자분들은 달라졌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라며 달라진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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