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에서 스카이로···거버넌스 토큰 SKY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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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로 이름을 바꾼 1세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메이커다오가 생태계의 의사결정을 위한 거버넌스 토큰을 기존 메이커(MKR)에서 스카이(SKY)로 전환했다.
스카이는 20일(현지시간) "거버넌스 토큰을 MKR에서 SKY로 전환하며, SKY를 유일한 거버넌스 토큰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SKY는 스카이 프로토콜의 통합 거버넌스 토큰으로, 이전에 MKR이 수행하던 거버넌스 기능을 모두 이어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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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20일(현지시간) “거버넌스 토큰을 MKR에서 SKY로 전환하며, SKY를 유일한 거버넌스 토큰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이번 결정은 거버넌스의 간소화, 투표 참여 확대, 생태계 성장 지원이 목표다.
SKY는 스카이 프로토콜의 통합 거버넌스 토큰으로, 이전에 MKR이 수행하던 거버넌스 기능을 모두 이어받게 된다.
기존 MKR 보유자는 1 MKR당 2만4000 SKY의 비율로 토큰을 SKY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지연 업그레이드 페널티도 있다. 오는 9월 18일 이후 업그레이드 시 SKY 수령량의 1%가 감소하며, 3개월마다 1%가 추가로 감소한다. 이전에 업그레이드를 할 시 페널티는 면제된다.
시장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초기 전환 기간 동안 SKY 기반 볼트에 대한 청산은 일시 중단된다. 유동성이 회복된 후 정상 운영이 재개된다는 설명이다.
앞서 메이커다오는 지난해 9월 스카이로 리브랜딩을 하면서 USDS 스테이블코인과 SKY 토큰을 도입한 바 있다.
룬 크리스텐슨 스카이 공동 설립자는 “이번 전환은 스카이 프로토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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