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남편과 레드카펫 나들이…애정 가득 분위기
안태현 기자 2025. 5. 21. 10:26
[N해외연예]
콜린 조스트(왼쪽), 스칼렛 요한슨 / 사진제공=Splash News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남편 콜린 조스트와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이날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제78회 칸 영화제 속 영화 '프라이빗 라이프' 레드카펫에 참석한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남편 콜린 조스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을 향해 웃음을 짓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에서 애정 가득한 부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올림머리를 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했으나 2011년 합의 하에 이혼했다. 이후 2014년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로맹 도리아크와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세 번째 남편인 콜린 조스트와는 2020년 10월에 결혼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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