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유행 조짐에…백신·진단키트株 급등[핫종목]
강수련 기자 2025. 5. 21. 10:21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아시아 국가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보이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58분 기준 백신 개발 업체인 셀리드(299660)는 전일 대비 790원(19.75%) 오른 4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바이오(038530)(9.56%), 차백신연구소(261780)(6.34%),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6.15%), 진매트릭스(109820)(5.88%) 등 코로나19 관련주가 모두 오르고 있다.
체외 진단전문회사 더바이오메드(214610)(11.95%), 수젠텍(253840)(10.76%) 등도 강세다. 화이자 공급업체인 그린생명과학(114450)은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코로나 19가 중화권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태국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태국 질병통제국(DDC)에 따르면 지난 11~17일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 3030명으로, 지난주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홍콩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4주 동안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30명이 발생했으며, 코로나19 양성률도 이달 초 13.66%로 집계됐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입주 청소 의뢰한 아파트 거실에 '수거한 오물' 뿌린 업체 직원, 무슨 일?
- 떡집에 남친 불러 '애정행각'…직원 잇단 일탈에 결국 '폐업'[영상]
- "친정 200만원, 시댁 50만원…양가 부모 용돈 이리 차이 나도 되나요"
- '폭풍 감량' 41㎏ 최준희, 몸매 변천사 공개 "너네도 90㎏로 살고 싶진 않잖아"
- '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당선…父 닮은 장신에 화려한 미모
- 서인영, 워터밤 무대 섰다… 46㎏ 다이어트·지방 흡입 보람 있네
- 학생 물병에 '소변' 넣은 고교 교사…부모 신고로 들통, 결국 면직
- "국가대표 아내 이름에 먹칠하냐"…'가미카제 후손' 응원한 강남 역풍
- 아이 안고 10차선 무단횡단…무한리필 식당서 먹튀한 부모[주간HIT영상]
- "한복은 한푸" 주장 경복궁 활보한 여성들, 한둘 아니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