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붕괴' 광명시민 모여 대책 촉구 기자회견
2025. 5. 21. 10:20
신안산선 광명 구간 공사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모여 빠른 보상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지역 주민과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국회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시공사가 책임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최근 신안산선이 지나는 4개 지차체와 함께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습니다.
[ 윤길환 기자 luvleo@mbn.co.kr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동물학대자, 일정 기간 사육 금지″…'동물복지법' 공약
- 김문수 ″성소수자 이유로 취업 특혜 주면 오히려 역차별″
- ‘43억 횡령 혐의’ 황정음, ‘솔로라서’ 최종회 통편집
- '건진 샤넬백' 김건희 비서가 받아…웃돈 주고 제품 교환
- 볼리비아 대선 3번 도전한 한국계 후보, 끝내 좌절…왜?
- 윤석열, 전한길 초대로 영화 '부정선거' 관람한다
- ″꿀밤 4번, 귀 당기기 2번″…손웅정 감독, 출전정지 3개월 징계
- ″계엄, 때렸수다·옥중 낋임 가능″…대학 축제 발칵, 학생회 사과
- [인터넷 와글와글] UAE 소녀들 트럼프 앞에서 '헤드뱅잉'
- 심우정 검찰총장, 중앙지검장 사의에 ″흔들림 없이 역할 수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