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윤석열, 파면 후 첫 공개 외부활동...전한길과 부정선거 관련 영화 관람

YTN 2025. 5. 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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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았습니다.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뒤 첫 공개 외부 활동인데요.

극장에 들어가는 화면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오전 동대문의 한 극장에서 이영돈 PD가 만든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기 위해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극장에 입장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전한길 강사의 초대로 함께 영화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윤 전 대통령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게 지난 19일이었죠.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관련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원 포토라인 앞에 선 뒤에 이틀 만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자연인 신분이기 때문에 덧붙일 말이 없다면서 탈당 뒤 윤 전 대통령의 첫 외부 활동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보다는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좌통당, 우공당,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손잡으면서 안 된다면서 반발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전한길 강사와 함께 부정선거 관련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서 서울 동대문에 있는 영화관에 입장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오늘 영화관 입장 이후에 혹시 또 다른 일정과 관련해 이야기가 있으면 현장을 통해서 새로운 소식 속보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대 대통령 선거가1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오늘 주요 후보들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수도권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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