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동래구 녹화 장소 내성초로 변경
최위지 2025. 5. 21. 10:12
[KBS 부산]오는 24일 오후 2시에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동래구편 공개 녹화 장소가 당초 동래중학교에서 내성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변경됩니다.
이번 행사는 희극인 남희석 사회로 김혜연, 장민호 등 초대가수 무대와 예선 통과 15팀의 노래 경연으로 진행됩니다.
또 참가 신청자 3백여 명에 대한 예심은 내일(22일) 오후 1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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