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존슨, 핑크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칸 점령 '미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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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이지 에드가-존스와 다코타 존슨, 다비카 후네 등이 제78회 칸 영화제를 빛냈다.
데이지-에드가 존스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페니키안 스킴'의 프리미어에 참석해, 시퀸과 스팽글이 정교하게 수놓인 구찌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코타 존슨은 영화 '천국과 지옥' 레드 카펫에서, 시퀸과 프린지가 아름답게 수놓인 소프트 핑크 색상의 구찌 슬리브리스 가운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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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이지 에드가-존스와 다코타 존슨, 다비카 후네 등이 제78회 칸 영화제를 빛냈다.
데이지-에드가 존스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페니키안 스킴'의 프리미어에 참석해, 시퀸과 스팽글이 정교하게 수놓인 구찌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코타 존슨은 영화 '천국과 지옥' 레드 카펫에서, 시퀸과 프린지가 아름답게 수놓인 소프트 핑크 색상의 구찌 슬리브리스 가운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다비카 후네는 영화 '르 루아 솔레이' 시사회에서 자수 레이스로 제작된 그린 색상의 구찌 가운과 톤을 맞춘 오간자로 소재의 깃털 숄을 매치했으며, 골드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구찌 뱀부 나이트 핸드백으로 룩을 완성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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