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근로자 지원 시스템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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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근로자 지원을 위한 전산망 정비에 나섰다.
재단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차세대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사업'에 착수, 디지털 기반의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약 16만 명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통해 도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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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성훈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근로자 지원을 위한 전산망 정비에 나섰다.
재단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차세대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사업’에 착수, 디지털 기반의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정보화전략계획(ISMP)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수기 검증, 분산된 회원 정보, 제한된 알림 기능 등 기존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정책 집행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개발 중인 차세대 시스템에는 서류 검증 자동화, 통합관리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행정, 외부 시스템 연계 강화 등 핵심 기능이 포함된다.
재단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단계별 점검과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약 16만 명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통해 도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손일권 재단 서부사업본부장은 “체계적인 정보화 전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고, 더 많은 도민이 쉽고 편리하게 정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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