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연예인 덜됐다'는 신원호 말 공감, 아직 멀었죠"(언슬전)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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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시아가 아직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적응 중이라 고백했다.
신시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아직 연예인이 덜 됐다'는 신원호 PD님의 말에 공감한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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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시아가 아직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적응 중이라 고백했다.

신시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아직 연예인이 덜 됐다'는 신원호 PD님의 말에 공감한다"라며 웃었다.
신원호 PD는 앞서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역들과 함께 출연, "아직 연예인이 덜 된 애들이라 걱정이 돼 함께 출연하게 됐다. 고윤정 배우만 해도 각종 CF를 다 섭렵하고 앰버서더에 패션모델 다 두루두루 거쳤는데 카메라 앞에만 서면 바보가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아직 연예인스럽지 않은 네 사람의 모습을 강조하기도.
해당 발언에 대해 신시아는 "무척 공감한다. 스스로를 보면서도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아직은 어려운데?'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신시아는 "최근 무대인사를 많이 다니고 있는데, 팬들과 무려 4년 만에 대면하는 자리더라. 여전히 날 기다려주시는 게 놀라웠다. 팬들을 직접 마주하는 게 흔한 경험은 아니지 않냐. 최대한 많은 걸 보여드리고 더 깊이 교류하고 싶은 열망이 커서 집에서 리액션과 멘트를 연습하고 있기도 한데, 아직은 어렵다. 그래도 무대인사를 할 때만큼은 부끄러워도 꾹 참고 사랑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1년 차를 마치고 조금은 성장한 2년 차를 맞은 OBGY 팀의 모습이 그려지며 지난 18일 막을 내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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