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영화 ‘부정선거’ 관람 동대문 상영관 도착...무대인사 예정
2025. 5. 21.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 한 상영관에 도착했다.
영화 부정선거는 탄핵 정국에서 윤 대통령 측 '스피커'로 활동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영돈 PD와 함께 기획·제작했다.
윤 전 대통령이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 19일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포토 라인에 선 뒤 이틀 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 한 상영관에 도착했다. 12·3비상계엄 사태로 파면당한 후 첫 공개 외부 활동이다.
영화 부정선거는 탄핵 정국에서 윤 대통령 측 ‘스피커’로 활동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영돈 PD와 함께 기획·제작했다.
전 씨가 윤 전 대통령을 초대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무대인사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이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 19일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포토 라인에 선 뒤 이틀 만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월에 열대야 날씨?”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아침
- 박군투어, 차량픽업·골프부킹·풀빌라·자유여행까지... 카카오톡 상담 제공
- ‘설문조사인 줄 알았는데’… 대선 앞두고 피싱 문자 기승
- 이재명 "동물복지법 제정…동물학대자, 일정 기간 사육 금지"
- 권성동 “李, 커피 원가 120원으로 행정 접근···무능함의 증거”
- “금보다 뜨겁더니” 곱버스 탄 개미들 하루 만에 16% 벌었다
- ‘캐시미어를 입은 늑대’는 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나
- “한국어시험 못 따면 떠나라”…베테랑 외국인 선원, 불법체류 내몰리나 [비즈니스 포커스]
- "삼성전자 파업하면 대한민국도 멈춘다"...전 임원 '일침'
- 삼성 "파업 참여 설득 시 폭행·협박 사용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