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핑크빛 현재 진행형 “연락하고 지내” 최측근 증언 (비보티비)

장예솔 2025. 5. 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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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동주, 이영자 (사진=뉴스엔 DB)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이영자, 황동주 커플의 근황을 전했다.

5월 20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밥값은 못 내겠고 가슴 춤은 출게요 ㅣ 쎄오 잡는 후배들과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는 개그우먼 후배들이자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디어랩시소 소속 연예인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신봉선은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황동주와 최종 커플이 된 이영자를 언급하며 "진짜 연애하시는 것 맞냐"고 궁금해했다.

송은이는 "가끔 연락하고 지낸다. 뜨겁게 맨날 연락할 수는 없다. 근데 너무 관심을 가져주니까 부담스러워하더라"며 최측근으로서 이야기했다.

신봉선은 "그런 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고 그렇게라도 연락을 주고받으면 여자로서 텐션이 달라진다. 저도 요즘에 솔로 남자 친구들을 만들려고 애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은이는 "너 '오만추'에 한번 나올 수 있냐. 나도 출연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영미가 "네?"라고 의아해하자 송은이는 "회사에서 제작하는 거니까"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저는 상대방이 진지한 사람이면 좋겠다. 만날 수 있는 데가 없다"며 출연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안영미는 "요즘 '신랑수업'에서 박선영 언니 연애하지 않나. 너무 보기 좋더라. 그래서 우리 선배님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송은이의 연애를 응원했다.

이영자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는 송은이를 향해 신봉선은 "부담은 어쩔 수 없이 가져야 한다. 출연하셨으면 좋겠다. 연락만 주고받아도 선배님 삶에 새로운 바람이 들어올 것"이라고 털어놨다.

송은이는 "(김)숙이도 보니까 (구)본승이랑 연락을 자주 하더라. 낚시 취미가 같으니까 할 얘기가 많은 것 같다"며 또 다른 '오래된 만남 추구' 커플의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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