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인사이트] 美 감세 법안 의회 통과 여부 주목…채권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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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송재경의 인사이트'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먼저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특별한 재료 부재"…뉴욕증시 마감 상황은?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S&P500 0.5%↓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73.09…0.50%↓
- 지표·이벤트 부재 속 피로 누적에 '숨 고르기'
- 지난 6일 이후 처음으로 3대 지수 동반 하락
- '재료 부재' S&P500, 6 거래일 연속 상승세 멈춰
- 트럼프가 예고한 '속도감 있는 관세 협상' 지연
- 미국·일본 간 관세와 환율 협상 결과도 주목
- M7, 테슬라 제외 하락…"기술주 랠리도 주춤"
- 테슬라 0.5%↑…머스크 "5년 간 CEO직 유지"
- 디웨이브 퀀텀 26%↑…"어드밴티지2 공식 출시"
- 디웨이브 퀀텀 '어드밴티지2' 차세대 양자컴퓨터
- 홈디포 0.6%↓…"관세로 가격 인상 계획 없어"
- 홈디포 1분기 매출 398.6억 달러…전년比 9.4%↑
- 홈디포 1분기 EPS 3.56달러…예상치 소폭 하회
◇ 미국 의회에서 공화당의 감세 법안이 통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결과에 대해 채권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 美 감세 법안 의회 통과 여부 주목…채권 흐름은?
- 美 공화당 감세 법안, 의회서 통과 절차 진행 중
- 美 감세 법안, 하원 운영위 거쳐 본회의 상정
- 美 감세 법안 통과 시 정부 부채 부담 가중 우려
- 월가 "감세법 통과 시 10년 간 국가부채 3~5조↑"
- 현재 미국 국가부채, 36조 2천억 달러 수준 확인
- 장기물 미 국채수익률 2023년 고점 수준 도달
- 장기물 국채수익률 고점…투자자 불안감 표출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이 시행될 경우 재정적자가 확대된다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요. 이 우려가 장기물 국채수익률 강세에도 영향을 미친 건가요?
- 감세로 재정적자 확대…장기물 국채수익률 강세
- BofA 5월 펀드매니저 설문 "감세, 재정적자 확대"
- 美 GDP 대비 재정적자 7% 전후…높은 수준 확인
- 美 GDP 대비 적자 7%…팬데믹·금융위기 제외 최고
- 美 경제성장률 둔화·금리 상승…부채 증가로 연결
◇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1로 강등하면서 투자자들은 ‘저가매수’ 기회가 왔다며 매수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과거와는 상황이 달라서 유의해야 한다고요?
- 美 신용등급 강등…투자자들은 '저가매수' 기회로
- 무디스, 美 국가 신용등급 Aaa→Aa1로 하향 조정
- 무디스, 피치·S&P 이어 마지막으로 美 등급 강등
- 과거 美 등급 강등 시 주가 하락에 저가매수↑
- 과거와 달리 부채한도 협상 중 미리 등급 강등
- 금과 달러 강세·시장금리↓…美 자산 매입 열기↑
- 현재 시장금리↑·약달러…해외투자자 매도 지속
◇ 4월 미국의 상호관세 정책 발표 시기만 해도 부정적인 경기 전망이 많았는데, 미국과 중국의 제네바 협상 이후 그래도 덜 부정적인 전망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 美 경기 전망 변화…미중 간 제네바 협상 때문?
- 4월 상호관세 발표 후 美 경기 전망 '부정적'
- 4월 상호관세 발표로 美 경기 경착륙 우려↑
- 글로벌 투자자들 경기 전망, 극적인 반전 보여
- 미중 간 스위스 제네바 협상…"90일간 관세 인하"
- "90일간 美 대중관세 30%·中 대미관세 10%로"
- 美 경기 경착륙 우려, 제네바 협상 후 26%로↓
- 일부 개선됐으나 '널뛰기 전망'으로 변동성 확대
- 최근 인플레 지표 양호…관세 효과는 7월경 확인
- 기업 가격 인상 시점, 두 달 정도 지연되기 때문
◇ 달러 약세 현상이 지속되면서 ‘안전자산’의 지위도 흔들리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달러에 대한 인기도 그만큼 시들해졌다고 해요?
- 약세 현상 지속…결국 시들해진 달러화 인기?
- 美 주식과 달리 5월 들어 달러 축소 포지션↑
- 달러 포지션, 20년 만에 가장 낮아…'격세지감'
- 4월 美 증시 V자 반등…외국인 자금 유입 미미
- 유럽증시 자금 유입, 역내 투자자 중심 크게 증가
- 달러·유로화 엇갈린 흐름…유럽증시로 자금 이동
◇ 최근 달러와 유로화의 흐름이 엇갈리고, 미국 증시와 유럽 증시의 자금 유입도 희비가 갈린다고 하죠. MAGA가 아니라 MEGA가 확인되고 있다고요?
- MAGA 아닌 MEGA…美 증시 자금…유럽증시로?
- 美 재정적자 확대 우려로 공격적 부양책 기대↓
- 독일, 부채 확대해 투자할 여력 10년 간 2조 유로
- 강한 독일 재정여력…유럽증시 강세 핵심 동인
- 유로·달러 변수 '금리차'…3월 후 거스르는 움직임
- 유럽 금리, 美보다 낮아져도 유로화는 강세 보여
- 유로화 강세…달러보다 수급이 양호하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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