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뉴욕 기반 브랜드 '노아' 공식 입점

김명신 기자 2025. 5. 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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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글로벌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노아(Noah)가 공식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무신사 관계자는 "노아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브랜드 철학에 공감하는 팬은 물론 노아를 처음 접하는 국내 고객분들에게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무신사 입점을 계기로 노아가 고객층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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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감성에 클래식한 무드 더한 스타일 제안
(무신사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무신사는 글로벌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노아(Noah)가 공식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아는 스트리트 감성과 클래식한 스타일을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미국 뉴욕 기반 브랜드다. 환경∙사회적 책임∙문화에 대한 관심과 지속가능성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제시해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했다.

노아는 2023년 11월 무신사 트레이딩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네 번째 브랜드 스토어인 ‘노아 시티하우스’를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에 오픈하며 국내 고객과 처음 만났다.

지난 2024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무신사 입점을 통해 온라인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달 22일 공식 입점과 동시에 노아의 2025년 봄∙여름(S/S) 컬렉션이 무신사에서 발매된다. 이번 신규 컬렉션에는 정제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 고급 소재를 통해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무신사 관계자는 "노아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브랜드 철학에 공감하는 팬은 물론 노아를 처음 접하는 국내 고객분들에게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무신사 입점을 계기로 노아가 고객층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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