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국내 최대 규모 '암모니아 전소버너 테스트베드' 준공

2025. 5. 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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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한국전력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를 준공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발전 기술 상용화에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경모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전무(왼쪽부터), 문일주 한국전력 본부장, 최우혁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정책관 국장, 심은보 한국전력 원장, 조원래 비에이치아이 수석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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