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5월에도 '러브 캠페인'으로 사회적 책임 실현

이형진 기자 2025. 5. 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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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거제 지역 아동들과 '특별한 식사 초대' 등 나눔
아웃백 광천점 러브백 캠페인(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5월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의 아웃백 광천점은 지난 4월 2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립레츠&치즈필라프' 60세트를 제공했다. 이 나눔은 지난해부터 시작해 연 2회 정기 후원으로 운영 중이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11일,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소속 아동들을 초청해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대접했다. 아웃백 거제점은 7년째 매달 둘째 주 일요일마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마련해 오고 있으며,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정기 후원을 통한 아동들과 신뢰 관계에 기반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되돌려주는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따뜻한 식탁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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