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골든 돔' 프로젝트 발표에…우주항공·방산株 급등[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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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우주기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 돔'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국내 우주항공·방산주도 덩달아 급등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골든 돔'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관련 업종에 투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 1750억 달러(약 244조 원)를 투입해 자신의 임기 중인 3년 내에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한 '골든돔'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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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우주기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 돔'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국내 우주항공·방산주도 덩달아 급등했다.
2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AP위성(211270)은 전일 대비 1720원(14.55%) 오른 1만 3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9.61%), 쎄트렉아이(099320)(8.19%), 루미르(474170)(6.1%), 컨텍(451760)(5.43%), 제노코(361390)(4.45%), 이노스페이스(462350)(3.7%) 등 관련주들이 모두 올랐다.
또 현대로템(064350)(3.08%), 한화시스템(272210)(2.34%), LIG넥스원(079550)(0.99%) 등 방산주도 강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골든 돔'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관련 업종에 투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 1750억 달러(약 244조 원)를 투입해 자신의 임기 중인 3년 내에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한 '골든돔'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미국판 아이언돔'을 구축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 방어 체계에는 우주 기반 요격체가 포함될 예정이다. 그는 "이 시스템은 육지, 해상, 우주에 걸쳐 차세대 기술을 적용할 것이며, 우주 기반 센서와 요격체도 포함된다"면서 "완공되면 골든돔은 세계 어느 곳에서 발사된 미사일이라도, 심지어 우주에서 발사된 미사일이라도 요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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