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마다 가사도우미 있었던 그녀…이젠 설거지·배달 다 하는 ‘5잡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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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 김혜수가 '4층 집에 도우미 4명' 시절을 지나, 한국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현실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필리핀 출신 김혜수가 출연해 한국에서의 생활과 고군분투 중인 '엄마이자 워커'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필리핀에서는 4층 집에 층마다 도우미가 있었다. 2명에서 4명까지 두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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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 김혜수가 ‘4층 집에 도우미 4명’ 시절을 지나, 한국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현실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필리핀 출신 김혜수가 출연해 한국에서의 생활과 고군분투 중인 ‘엄마이자 워커’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혜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필리핀 가정식 전문 식당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청소부터 재료 손질까지 손수 해내는 그의 모습은, 과거 “집에 세탁기 없으면 못 산다”고 말하던 생활과는 완전히 달랐다. 김혜수는 “필리핀에서는 4층 집에 층마다 도우미가 있었다. 2명에서 4명까지 두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김혜수의 한국살이를 통해, 낯선 나라에서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해내야 하는 이주여성의 삶을 진솔하게 조명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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