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의 세경 언니’ 신세경, BTS 진 뮤비 속 압도적 여신 아우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진 뮤직비디오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진한 여운을 남긴 신세경의 영화 같은 순간들이 포착됐다.
배우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5월 21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BTS) 진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에는 싱가포르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집중한 신세경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감정선을 놓지 않은 신세경은 때로는 창가에 기대어 고요하게 감정을 머금은 눈빛을 보여주고, 촬영 중간에도 집중을 잃지 않으며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더해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진지한 눈빛도 포착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미모와 절제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신세경의 모습은 자연광 아래에서도 한 컷의 화보처럼 빛을 발한다. 잔잔한 미소와 깊은 눈빛만으로도 극의 정서를 이어가는 섬세한 연기력은 신세경이라는 이름이 지닌 무게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영화 같다”, “표정 하나로 설명되는 감정”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연출돼 짧은 러닝타임 안에 서사와 감정을 응축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사가 없음에도 불구, 신세경은 오롯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극의 분위기를 조용히 견인했다. 오랜만의 뮤직비디오 출연임에도 불구, 단순한 협업을 넘어 감정의 축을 형성하는 핵심 주체로서 존재감을 발휘한 것.
공개 직후 X(구 트위터)에서는 ‘세경언니’가 연일 핫토픽 키워드에 올랐다. “한 편의 영화 같다”, “짧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다”, “눈빛이 모든 걸 말해줬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뮤직비디오 속 장면들은 다시금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감정의 호흡을 연장하며 또 다른 감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짧은 촬영이었지만 신세경은 철저한 준비와 몰입으로 한 장면, 한 장면을 진심으로 채워냈다”며 “이번 비하인드는 그런 그의 면면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카메라 안팎에서 느껴지는 배우로서의 집중력과 디테일은 영상 이상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차기작인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첩보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는 이번 작품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신세경의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기대케 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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