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과 또 이탈리아 데이트 목격담 솔솔

정혜원 기자 2025. 5. 21. 09: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프레데릭 아르노(왼쪽), 블랙핑크 리사. 출처| 보그 태국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리사가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휴가를 보냈으며, 두 사람 모두 편안한 복장에 주변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2023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지만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는 없다. 그러나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의 레스트랑, LA 공항 라운지, 태국 방콕 등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하는 목격담이 공개됐고, 리사는 아르노의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고도 알려졌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7월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완전체로 복귀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