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미치게 하는 놈” 하하, 데이식스 영케이 손잡고 6월 가수 컴백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하하가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의 손을 잡고 컴백한다.
하하는 5월 20일 오후 경성대 축제에 소속 듀오 레게 강 같은 평화 멤버인 스컬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6월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신보 발매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앨범 '취'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하하는 발매 시기 예고에 그치지 않고 믹스도 하지 않은 신곡 음원을 자체 유출했다. 해당 음원에는 영케이가 피처링한 보컬 파트도 포함됐다. 한 팬이 "하하 6월 신곡 피처링 영케이인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신곡 무대 영상을 올리자 하하는 이를 자신의 공식 계정에 공유하며 "6월 13일인데.. 유통사랑 얘기 좀 해야겠다"고 답했다.
하하와 영케이는 2023년 1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하하가 고정 출연 중인 이 프로그램에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것.
이후 하하는 영케이가 진행하던 KBS 쿨FM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 "출구가 없다. 내가 여자면 난 미쳤어. 얘한테", "누가 영케이를 미워하나. 이렇게 올바른 아이를"이라며 영케이의 가창력과 인성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영케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날 미치게 만드는 놈"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했다.
하하의 새 앨범은 6월 13일 발매될 예정이다. 뮤지션으로서는 데뷔 후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주목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52세’ 박주미, 여신 같은 올화이트 리조트룩‥고급스러운 여신美
- 조보아 ‘넉오프’ 공개 밀렸지만 밝은 미소…결혼 후 더 예뻐졌네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여신美 비주얼로 존재감 알렸다…화려함의 극치
- 아이유, ♥이종석 아닌 강한나와 생일 파티‥선물 같은 근황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