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트론, 공모가 3600원 확정…22~23일 일반 청약
김성훈 기자 2025. 5. 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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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철 바이메탈 와이어 제조사인 키스트론은 공모가를 3천600원으로 확정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이는 공모가 희망 범위(3천100∼3천600원)의 상단입니다.
앞서 12∼16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에는 2천311곳이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1천140.9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 청약일은 22∼23일이며, 6월 2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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