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할 줄 알아? 막말 들은 최현준 “멋진 모습 못 보여드려” ‘데블스플랜2’ 종영 소감

하지원 2025. 5. 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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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최현준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현준은 5월 20일 소셜 계정에 "드디어 마지막 주차가 공개됐다"며 "작년 8월 무더웠던 그 한 주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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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현준 이세돌/최현준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모델 최현준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현준은 5월 20일 소셜 계정에 “드디어 마지막 주차가 공개됐다”며 “작년 8월 무더웠던 그 한 주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었다"고 밝혔다.

최현준은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며 또 어떨 때에는 지금껏 바라보지 못한 나와 마주쳤다. 인생에 있어 가장 강렬했던 그 여름의 기억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 너무도 영광스러웠다”며 "조금은 더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멋진 모습을 못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투성이지만 나머지 열세 명의 플레이어분들이 그 뜻을 다해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현준은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출신으로 앞서 공개된 회차에서 참가자 정현규로부터 “산수할 줄 아냐”는 등의 무례한 발언을 들어 화제가 됐다.

한편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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