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우라(AOORA), 한국인 최초 인도 발리우드 시상식 참석..베스트 드레서 선정
문완식 기자 2025. 5. 21. 09:10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한국인 최초로 인도 발리우드 시상식에 참석, 레드 카펫을 빛냈다.
아우라는 지난 17일 인도의 대표적인 발리우드 시상식 'Zee Awards'에 한국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참석, 주요 발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아우라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미 코르사주가 돋보이는 화이트 정장과 한 쪽 어깨를 덮는 긴 망토를 매치하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나타나 팬들의 환호를 받았고 현지 주요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카르틱 아리안(Kartik Aaryan), 타이거 슈로프(Tiger Shroff), 니탄시 고엘(Nitanshi Goel) 등 발리우드 대표 배우들과 유명 가수,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중 여배우 니탄시 고엘은 아우라의 노래 'Tere Jaisa'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며 함께 앨범을 준비중인 인도의 전설적인 라자스탄 아티스트 마메 칸(Mame Khan)과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한편 아우라는 현재 타밀어로 만들어진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인도 ZEE 채널과 협업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하기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소영, 장동건과 불화.."술 때문에 매일 싸워" - 스타뉴스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 '발 꾹꾹'..19금 논란 - 스타뉴스
- 고현정, 휘청휘청할 만도..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암 투병 중 떠났다, 진태현 "안타까워 말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1주 연속 1위..2월 베스트 아티스트 선정 | 스타뉴스
- '킹' 방탄소년단 지민, 227주 연속 남자아이돌 1위[공식] | 스타뉴스
- '54세' 심은하, 남편 지상욱과 근황 포착..세월 비껴간 미모 | 스타뉴스
- '월와핸' 위엄..방탄소년단 진, 스타랭킹 남자아이돌 '3위' | 스타뉴스
- 서동주, 4세 연하♥ 열애 비하인드 "샤워하고 다리 주물러줬죠"[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