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출생 극복 위해 한의 난임 치료 지원 필요"…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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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은 지난 20일 전북 익산에서 한의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받으며 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익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한의 난임 지원사업'을 시작해 2018년도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간담회에서 익산시는 사업 현황과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익산시한의사회에서는 난임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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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한의 난임 지원사업 진행 중"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지난 20일 전북 익산에서 한의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받으며 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익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한의 난임 지원사업'을 시작해 2018년도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한의원 20곳이 사업에 참여해 난임부부를 위해 한약과 뜸, 침 등 한의약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익산시는 사업 현황과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익산시한의사회에서는 난임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한의 난임 지원사업을 분석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익산시의 '장기요양재택의료시범사업'에 대해 지난해와 올해 변화추이 및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사업 활성화 계획과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영훈 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은 "초저출생 극복을 위해 정부의 한의 난임 치료 지원 및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 한의 난임 치료 지원체계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훈 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비롯해 정부·지자체·한의계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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