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의 날갯짓…'클럽 이카루스' 호기심 증폭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2025. 5. 21. 08:51

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설렘이 찾아왔다.
모드하우스는 20일과 21일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티징 이미지를 깜짝 게재,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에게 특별한 설렘을 안겼다.
먼저 첫 이미지에는 천사로 분한 희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희진의 검은 눈동자는 묘한 감각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이미지는 아르테미스의 뒷모습과 함께 다시 한번 날개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티징 이미지와 함께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앨범명 'Club Icarus'가 베일을 벗어 환호를 불렀다. 티징 이미지에서 엿볼 수 있는 '날개'와 함께 의미심장한 앨범명까지 찾아오면서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이야기를 향한 호기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을 발매,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아르테미스는 최근 월드투어 'Lunar Theor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의 팬들과 한걸음 가까이 호흡했으며, 이제 'Club Icarus'를 통해 특별한 발걸음을 다시 한번 시작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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