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까지 밀어붙였다"…'씨너스: 죄인들' 제작 비하인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실관람객 선호도의 지표인 시네마스코어 사상 R등급 영화 최고 평점 'A'를 기록한 화제의 영화 '씨너스: 죄인들'이 제작기 영상 '죄인들'을 공개했다.
어두운 과거를 잊고 고향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가 그곳에서 깨어난 '악'에 맞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씨너스: 죄인들'이 동료를 향한 뜨거운 신뢰와 존중이 담긴 배우들의 찬사와 촬영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제작 비하인드를 담은 '죄인들'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박진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개성 넘치는 배우들과 제작진이 하나로 뭉쳐 장르적 쾌감을 완성해낸 뜨거운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조화가 중요했던 만큼 최고의 배우들이 필요했어요. 다행히 모두가 기꺼이 참여해 주었죠. 그들의 연기 덕분에 작품이 빛났어요"라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고, 헤일리 스타인펠드('메리' 역)는 "이 정도로 열정적인 동료들과 함께하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죠"라고 전해 촬영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운미 모사쿠('애니' 역)는 "서로를 독려하며 상대를 한계까지 밀어붙였다. 더 잘, 열심히, 빠르게"라며 긴장감 넘쳤던 촬영 분위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잭 오코넬('렘믹' 역)은 "정말 즐겁고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반응이 엄청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마이클 B. 조던('스모크'&'스택' 역)은 "때로는 웃고, 때로는 긴장하고, 때로는 응원하며 보게 될 것"이라고 전해 관객들에게 전방위적인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예고한다.

한편,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날카로운 연출력과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씨너스: 죄인들'은 최근 해외 개봉 이후 "단연코 올해 최고의 영화!"(BLACK GIRL NERDS), "장르의 경계를 허문 걸작!"(OurQuadCities), "전율의 영화!"(THE WASHINGTON POST), "완벽에 가까운 137분!"(AWARDS RADAR) 등 유수 매체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화려한 액션 시퀀스와 독창적인 세계관, 그리고 강렬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씨너스: 죄인들>은 최고의 서스펜스 장르물로서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력과 감독의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완성된 영화 '씨너스: 죄인들'은 오는 5월 28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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