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엔플라잉, 새 앨범 ‘Everlasting’으로 영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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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엔플라잉 정규 2집 'Everlasting'(에버래스팅)의 Last 버전 단체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
새 앨범 'Everlasting'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엔플라잉이 넥스트 10년을 기대하게 하는, 그 새로운 여정의 시작점이 되는 앨범이다.
엔플라잉은 5월 28일 정규 2집 'Everlast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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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엔플라잉 정규 2집 ‘Everlasting’(에버래스팅)의 Last 버전 단체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앞서 공개된 따뜻한 분위기의 Ever 버전과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톤에 한껏 차분한 무드를 띄고 있는 Last 버전은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엔플라잉이 걸어온 세월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멤버들은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모습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준다.
새 앨범 ‘Everlasting’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엔플라잉이 넥스트 10년을 기대하게 하는, 그 새로운 여정의 시작점이 되는 앨범이다. 총 12곡으로 탄탄하게 구성된 이번 앨범은 이승협과 유회승이 곡 작업에 참여해 엔플라잉만의 색을 녹여냈으며,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며 ‘믿고 듣는 밴드’로 자리 잡은 엔플라잉이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엔플라잉은 5월 28일 정규 2집 ‘Everlast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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