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건강 악화 고백 4개월만에…빽가, 20일 모친상

류예지 2025. 5. 21. 08: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코요태 빽가가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 빽가 님 어머니께서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 현재 빽가 님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빽가 님과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고 하며 "고인의 유지에 따라 근조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오전 10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빽가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어머니의 건강 악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