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37년까지 선박 최대 448척 발주”
박중관 2025. 5. 21. 08:19
[KBS 울산]조선업 재건을 추진중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2037년까지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조선산업 재건 정책에 따라 미국이 오는 2037년까지 상선과 LNG 운반선, 해군 군함 등 최소 403척에서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이에 따라 미국의 선박 도입 계획에 맞춰 상선과 LNG 운반선, 해군 군함, 차세대 선박 등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차세대 방어체계 ‘골든 돔’ 발표…“우주에서 요격”
- “집 앞에서 접선하죠”…사복경찰과 함께 숨 막히는 검거 작전 [이런뉴스]
- 김용태 “배우자 토론하자”…이재명 “이벤트화 장난” 이준석 “아무말 대잔치”
- 법관대표회의, 재판 독립·공정성 안건 상정…‘이재명 판결’ 논의는 제외
- 친구 살리려 대입 시험 포기한 학생…“영웅에게 기회를” [잇슈 SNS]
- 절벽 아래로 바위 던진 ‘무개념 등반객’…“최대 3억 벌금” [잇슈 SNS]
- “긴 머리 흔들고…” 트럼프, UAE에서 특별한 환대? [이런뉴스]
- 서울 재건축 신고가 속출…숫자 사라진 부동산 공약 [공약검증]
- 유상증자·전환사채, 어쩌다 ‘공공의 적’이 됐나
- “하하 너무 쉽네”…미 교도소 10명 집단 탈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