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카리스마 버린 진서연 “저 귀여워요” 깨발랄 반전(전현무계획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진서연이 카리스마와 반전 귀여움을 오가는 극과 극 매력을 뽐낸다.
5월 23일 방송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강원도를 다시 찾은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진서연을 ‘먹친구’로 맞이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동해 어달항에 뜬 전현무는 “45번째 길바닥은 다시 찾은 강원도”라고 외치며 바다를 삼킨 감성 먹트립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강원도 명물인 장칼국수를 첫 끼로 결정한 두 사람은 장칼국수 최강 라이벌 맛집이 나란히 붙어 있는 동네로 향한다. 각자 두 맛집으로 흩어져 맛을 제대로 파헤치기로 한 가운데, 전현무는 MZ들이 많이 찾는 맛집을 선택한다. 반면 곽튜브는 무려 64년 전통의 노포 맛집으로 향한다.
장칼국수로 배를 따뜻하게 데운 두 사람은 강릉 경포로 이동한다. 이때 전현무는 “여기서 ‘먹친구’가 기다리고 있는데 굉장히 무서운 분이다. ‘철인 3종 경기’에도 나간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고 설명해 곽튜브를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곽튜브는 멀리서 ‘먹친구’의 뒷모습만 보고도 “아! ‘독전’ 진서연 배우님”이라고 정답을 맞히며 카리스마에 압도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정작 진서연은 ‘전현무계획’ 가방에 깜찍한 키링을 달고 나타나 “여러분~ 저 귀여워요”라고 외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나아가 ‘셀프캠’을 셀카 모드로 전환한 진서연은 ‘깨발랄’한 브이로그 샷까지 완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 길로 세 사람은 함께 전국적으로 유명한 ‘강릉 초당두부’ 중 엄선해낸 ‘찐’ 맛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평일에도 모든 방이 손님으로 꽉 차 있어 세 사람은 밖에서 대기를 한다. 이때 전현무는 진서연에게 “가족들과 제주도에 산 지 몇 년 됐냐”고 묻고, 진서연은 “2년 반 됐다. 그런데 사우나를 매일 가니까 토박이가 다 됐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온갖 해산물, 농수산물이 다 들어온다. 저를 예뻐하는 이모들이 사우나로 가져 오신다”며 제주도에서 예쁨받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52세’ 박주미, 여신 같은 올화이트 리조트룩‥고급스러운 여신美
- 조보아 ‘넉오프’ 공개 밀렸지만 밝은 미소…결혼 후 더 예뻐졌네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여신美 비주얼로 존재감 알렸다…화려함의 극치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
- 이동건, 제주도 지중해식 카페 최초 공개 “임대료 싸게 받아”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