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다니엘, 협업곡 발매 암시→'빛삭' 의미심장 [TEN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가 삭제됐다.
이들은 해당 게시물에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표시하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 측은 지난 3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NJZ'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던 SNS 계정 이름을 멤버들의 이니셜 조합인 'mhdhh'로 바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가 삭제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R&B 팝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는 공식 SNS를 통해 다니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데님 팬츠와 후드 점퍼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이들은 해당 게시물에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표시하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는 다니엘의 솔로 활동이 임박했음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이 게시물은 곧 삭제됐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3월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이 결정에 대해 뉴진스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 역시 기각됐고, 멤버들은 이 결정에 항고한 상태다.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내달 5일 예정돼있다.
한편, 뉴진스 측은 지난 3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NJZ'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던 SNS 계정 이름을 멤버들의 이니셜 조합인 'mhdhh'로 바꿨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예계 떠난 심은하, 19년 만에 방송 등장 "심현섭 결혼 축하"('사랑꾼') | 텐아시아
- 김고은, 머리 천천히 자라는 편인가…프랑스 칸서도 숏컷 보이쉬 매력 | 텐아시아
- 홍석천, 커밍아웃 25주년에 기쁜 소식 전했다…"외롭지만 잘 버텨와" | 텐아시아
- 한해, 17kg 넘게 살찐 이유 있었네…연예인 최초 WSET 레벨 3 취득('맛녀석') | 텐아시아
- 안재홍, 은퇴설 겨우 잠재웠는데…충격 탈모 비주얼 "끝판왕 찍겠다" ('SNL')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