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다니엘, 협업곡 발매 암시→'빛삭' 의미심장 [TEN이슈]

이민경 2025. 5. 21.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가 삭제됐다.

이들은 해당 게시물에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표시하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 측은 지난 3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NJZ'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던 SNS 계정 이름을 멤버들의 이니셜 조합인 'mhdhh'로 바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이모셔널 오렌지스 SNS, 텐아시아 사진DB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가 삭제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R&B 팝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는 공식 SNS를 통해 다니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데님 팬츠와 후드 점퍼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이들은 해당 게시물에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표시하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는 다니엘의 솔로 활동이 임박했음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이 게시물은 곧 삭제됐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3월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이 결정에 대해 뉴진스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 역시 기각됐고, 멤버들은 이 결정에 항고한 상태다.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내달 5일 예정돼있다.

한편, 뉴진스 측은 지난 3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NJZ'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던 SNS 계정 이름을 멤버들의 이니셜 조합인 'mhdhh'로 바꿨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