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주 공장서 불…1시간 20분 만에 잡혀

한성희 기자 2025. 5. 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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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0일)밤 11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의 지붕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약 100㎡가 타 9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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